윈도우 11 작업표시줄·시작 메뉴 광고와 추천 앱 끄기: 잠금화면·알림 설정 정리

깔끔하게 최적화된 윈도우 11 데스크톱 작업표시줄과 시작 메뉴 설정 화면

윈도우 11을 정품으로 구매해 사용하고 있는데도 시작 메뉴를 누를 때마다 틱톡이나 게임 같은 스폰서 추천 앱이 뜨고, 잠금화면과 작업표시줄에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모션 팝업이 노출되어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용자가 많습니다. 복잡한 명령어나 유료 프로그램 없이 윈도우 자체 설정 메뉴에서 작업표시줄 위젯, 시작메뉴 ‘맞춤’ 추천 앱, 파일 탐색기 원드라이브 광고를 확실히 차단하는 4단계 클린 설정을 정리합니다.


1. 윈도우 11 주요 광고 노출 위치 및 비활성화 경로 비교표

각 위치별 설정 경로를 확인하고 토글 스위치만 꺼주면 즉시 적용됩니다.

노출 영역 윈도우 기본 설정 진입 경로 반드시 '끔'으로 변경할 항목
시작 메뉴 맞춤 영역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 '팁, 바로 가기, 새 앱 등에 대한 추천 표시' 끔
작업표시줄 날씨/뉴스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 표시줄 '위젯(Widgets)' 토글 버튼 끔
잠금화면 광고 팁 설정 > 개인 설정 > 잠금 화면 '잠금 화면에서 재미있는 사실, 팁 등 가져오기' 체크 해제
윈도우 사용 팁 팝업 설정 > 시스템 > 알림 > 추가 설정 'Windows를 사용할 때 팁과 제안 받기' 끔
파일 탐색기 광고 탐색기 상단 점 세개(...) > 옵션 > 보기 탭 '동기화 공급자 알림 표시' 체크 해제

2. 5분 만에 끝내는 작업표시줄 & 시작메뉴 쾌적화 핵심 절차

  1. 시작 메뉴 '추천(맞춤)' 앱 영역 완전히 비우기: 설정 > 개인 설정 > 시작으로 이동하여 상단 레이아웃을 '핀 고정 항목 더 보기'로 변경하고, 하단의 세 가지 옵션(최근에 추가된 앱 표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 표시, 추천 표시)을 모두 비활성화합니다. 시작 메뉴가 2배 넓어집니다.
  2. 작업표시줄 좌측 마우스 오버 시 뜨는 MSN 뉴스 팝업 끄기: 작업표시줄 빈 공간 우클릭 후 작업 표시줄 설정으로 들어가 '위젯' 항목을 끕니다. 마우스 커서가 스쳐 지나갈 때마다 렉이 걸리며 뜨던 연예/가십 뉴스 창이 완전히 사라집니다.
  3. 개인 맞춤형 진단 데이터 및 광고 ID 초기화: 설정 > 개인 정보 및 보안 > 일반에서 '앱에서 내 광고 ID를 사용하여 개인 설정된 광고를 표시하도록 허용'을 끄면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던 원격 측정 리소스가 절약되어 CPU 점유율이 낮아집니다.